서울 상암DMC 제3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MBC ‘100분토론’ 이후 시들해진 관심을 다시 모으겠다는 각오로 토론에 임했다.
이날 주제는 경제 정책 대결이었다. 손학규 정동영 유시민 세 후보의 불꽃 튀는 신경전 이외에도 다시 제기된 동원접수 문제가 화두가 됐다.
또 이해찬 후보의 ‘구글 해찬’의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된 것이 관전 포인트였다.
국민경선위원회 관계자는 “정책투어라는 이름의 토론회와 합동 연설회, 방송사 초청 토론회를 통해 후보들은 자신을 알리게 된다”며 “이를 통해 국민들은 후보들의 면모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정병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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