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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쪼꼬미는 물에도 못 들어가고 ~ 엄마랑 놀았쮸 ~ 우리가족 & 베프가족 넘나 씬이가 납니당”라는 메시지와 함께 “#힘들지만넘나즐거운 #여행 #가족 #베프 #수영 #육아 #공동육아 #맘스타그램 #행복 #애둘맘”이란 해시태그를 붙였다.
같이 올린 사진에서 김빈우는 둘쨰 아들을 안고서 섹시한 수영복 차림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 팬들의 대리만족을 이끌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2년여 만인 2017년 8월 첫째를 낳았고 1년도 채 안 돼 둘째를 가졌다. 자신의 태교 과정을 SNS에 종종 공개했는데 지난해 11월 건강하게 둘째까지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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