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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31일 자신의 SNS에 “51세에 아들 아빠가 된 록기 삼촌은 세상을 다 가진 자처럼 기뻐했답니다~ 우리 가족도 덩달아 기쁘고 감사했어요^^ 딸처럼 작고 이쁜 홍단아~~ 이름도 너무 귀한 홍루안 앞으로 사랑 넘치도록 받을꺼야 아기 출산하느라 행복한 고생한 홍단맘과 홍단아빠 사랑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강원래와 김송의 아들 강선은 갓 태어난 홍록기의 아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홍록기는 강산을 안고서 아기가 더 잘 보이게 해주고 있다.
또한 홍록기는 자신과 똑닮은 아들을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넘치는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홍록기와 모델 김아린은 지난 2012년,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금슬 좋은 부부임에도 아이가 없었기에 홍록기는 지난해 채널A '아빠본색'에서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홍록기는 50살이 넘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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