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진행 억제, 증상 개선이 가능하므로 만 60세가 넘었다면 1년에 한 번씩 치매조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찾아가는 동별 치매조기검진은 4월부터 소사권역 행정복지센터 및 동주민센터 9곳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시 제외)다.
주민등록등본 상 소사권역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일정에 각 동으로 방문하면 된다.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로 확인된 어르신은 소사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2차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소득기준에 따라 협약병원에서 치매감별검사(CT, 혈액검사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소사치매안심센터 조기검진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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