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별 접수와 일부 본인의사를 명백히 확인하는 접수를 했는데, 상황으로 봐서는 비교적 양호한 것 같다”며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후보의 컷오프 통과를 시사했다.
통과 순위에 대해서는 “1인 2표제로 2명씩을 찍기 때문에 석차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며 “예비경선에서는 등수 보다 통과 여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겨레신문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플러스’가 19살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손학규(57%) 정동영(48.7%) 유시민(28%) 이해찬(25.3%) 한명숙(17%)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지지율 차이에 대해 이 후보는 “성향이 비슷한 후보가 셋이 나와 있어서 다른 후보와 편차가 있는 것처럼 나타나는 것이다”며 “기반을 놓고 보면 지지율은 비슷하다”고 밝혔다.
그는 “손학규 후보와 정동영 후보는 한나라당 성향의 지지자들과 호남 지지자들로 이뤄져 있는 반면 우리는 지역에 관계없이 골고루 퍼져 있으면서 나눠져 있어 단일화가 되면 비슷한 양상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시민 한명숙 등 3자 후보 단일화시기에 대해서 이 후보는 “늦어도 본경선이 시작되는 15일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종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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