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박유천 전 여친, 과거 충격 안긴 SNS 명품 사진은 개당 500만원?... ‘논란 실체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1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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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유명한 박유천 전 여친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각종 언론을 통해 그녀의 근황이 전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회적 논란을 빚은 SNS에 올린 명품 가방 사진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D사의 가방 세 개를 모아놓고 “X올 셋 모아두니 넘넘 기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갑론을박이 전개됐다. 더욱이 해당 가방은 백화점 가격으로 5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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