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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일 오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경기가 열릴 조선대학교를 찾아 공사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 ||
이번 점검은 지난 3월12일과 18일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된 현장점검으로, 대회 개막이 약 100일 남은 시점에서 염주체육관 아티스틱수영 경기장과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의 건설상황, 경기진행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현장에는 시체육회, 조선대, 대회조직위, 동구청, 건설사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염주체육관을 둘러본 후“국가대표 선수들이 경쟁하는 선수권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룰 수 있게 하는 것이다”며“최고의 시설이 될 수 있게 꼼꼼하게 시공하고, 선수들의 경기 동선 뿐 아리라 선수 대기실과 소집실 등의 기능실을 선수 입장에서 배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마스터즈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마스터즈대회는 선수들이 경기에 대한 부담이 없으므로, 광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런 관점에서 시설과 운영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경기장 건설현장을 살펴보고“하이다이빙 경기는 광주의 자랑인 무등산, 조선대 본관 건물, 5·18민주광장을 중심으로 한 광주 구도심을 등을 세계에 보여주는 만큼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며“경기장 뿐 아니라 조선대와 동구가 협조해 대학 캠퍼스와 도심 거리를 아름답게 가꾸는데도 힘 써 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아티스틱수영 경기장 시설공사는 염주종합체육관에 임시수조를 설치하고, 관람석과 내부 운영실을 개보수하는 중이다. 공정 율은 54%이며, 6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하이다이빙경기장은 조선대학교 축구장에 27m 높이의 다이빙타워·임시수조·관람석을 설치하게 된다. 공정율은 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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