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측 이동관 전 캠프 공보실장은 “이 후보나 핵심 측근들이 주말에 일정을 잡지 않고 자택에서 쉬고 있다”면서 “오늘 내일 중으로 논의를 거쳐 27일 경에 인선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서실장 후보로는 3선의 권오을 남경필 의원과 여의도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임태희 의원, 이 후보 캠프에서 법률지원 위원장을 맡았던 재선의 최병국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윤여준 전 장관 등 명망있는 외부 인사를 발탁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는 27일 선출되는 원내대표에는 이 후보와 가까운 안상수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측 이규택 의원이 맞설 것으로 보인다.
사무총장 후보로는 3선의 권철현, 재선의 이방호 안경률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홍종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