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5·6급 중간관리자가 지녀야 할 공직자세에 대해 그동안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천시장의 공직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엄태준 시장은 특강에서 중간관리자의 신념이 권한 내지 권력과 결합돼 폭력으로 변질되는 것을 경계하며 부하직원들의 생각과 자존심을 존중해주는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이 주인인 이천의 슬로건을 이루기 위해 조직내 소통과 상생의 시정이념과 함께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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