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완 뉴라이트 전국연합 공동대표 등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자행된 정치테러는 이명박캠프 진영과 김진홍 목사의 합작품일 가능성이 높다”며 강하게 의혹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지난 8월20일 새벽 3시 50분경 조직폭력배 50여명을 동원해 비상근무중인 뉴라이트 비상대책위를 습격한 사건의 주동자는 이명박 선거캠프 주요간부 김정만과 이명박 후보 홍보회사인 중해실업전무이사 안원중,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진홍 목사의 비서 박영모 목사”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은 정치테러이자, 폭력으로 모든 것을 무마시키려는 행동으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비대위 이수돈 본부장은 “현재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모든 서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한 상태”라며, “익명(현금)으로 입금된 약 5억원 이상의 증거자료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 소식을 알게 된 뉴라이트 내부의 조직적인 MB운동을 벌인 김정만, 안원중, 박영모 목사 등이 증거를 인멸시키기 위해 조직폭력배 50여명과 함께 뉴라이트 회원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문을 열고 들어와 무차별 폭력을 가한 것”이라고 사건의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인터넷 매체인 뉴스타운 손상윤 대표는 “중해실업 전무이사 안원중과 김진홍 목사의 비서 박영모 목사는 이 사건의 겉으로 드러난 주동자일 뿐, 배후세력은 따로 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비대위는 지난 5일 ‘뉴라이트회원 100인 혈서결의대회’를 연 바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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