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위원장에 유효봉(66) 변호사, 부위원장에 박영상(64)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위원회는 21일부터 내년 1월18일까지 150일간 정기간행물에 게재된 선거기사의 공정성을 심의한다.
17대 대통령선거 기사심의위원은 유효봉(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영상(전 한국언론학회장) 등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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