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내달 14일 화려한 개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0 2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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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0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 수해에 대해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천호선 대변인은 “노 대통령은 서한에서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북한 여러 지역에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또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고통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우리측도 복구에 필요한 협력을 할 것”이라며 위로하고 “또 머지않아 평양에서 남북간의 평화와 공동번영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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