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마을금고 정부합동감사는 지난 2005년 6월 이후 2년2개월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 30명, 새마을금고연합회 270명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감사에서 행자부는 대출금 담보의 적정성 등 여신정책·절차·관리실태, 유동성 관리능력(자금조달 및 운용구조의 합리성), 부실채권관리 등 리스크관리의 적정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 사고예방대책의 적정성 및 이행여부, 금고민원처리실태 등 고객관리 측면도 감사대상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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