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 우리당 先사과 촉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6 2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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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문학진 등 비노성향 의원들과 민주당 출신 원외지구당 위원장단 등 민주신당 중앙위원 150여명이 16일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과 관련 성명을 통해 국정실패에 대한 우리당의 선(先)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비공개 회동 뒤 오후에 국회에서 성명을 통해 “최소한 신당에 들어오기 전에 실패를 겸허히 인정하는 명백한 입장표명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종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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