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오전 비공개 회동 뒤 오후에 국회에서 성명을 통해 “최소한 신당에 들어오기 전에 실패를 겸허히 인정하는 명백한 입장표명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종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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