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나이 차이를 무시해버리는 화사한 비주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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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상연하 부부로 화제를 모은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달달한 침대 위 일상을 공개했다.

미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필립과 찍은 침대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

미나는 올린 글에서 “한 달 가까이 열심히 무리할 정도로 연극 연습하고 우는 신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 펑펑 울다가 눈이 붓고 충혈 되더니 눈병이 생겼다”며 “‘사랑해 엄마’ 팀분들 배려 덕에 어제 하루 푹 쉬고 오늘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미나는 이어 “얼마나 피곤했는지 하루종일 누워서 쉬는 남편. 저는 열심히 간호 중이다. 이번 주 라방(라이브 방송)은 쉬어야 될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5년 8월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3년간 열애 끝에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해 7월 7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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