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날 논평에서 “조만간 인질들이 모두 석방돼 애간장이 새까맣게 타 있을 가족들의 시름을 한 방에 날려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종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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