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대변인은 “현 시점에서 (대면협상)시간과 장소 등 구체적 상황에 대한 최종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면서 “직접 접촉문제는 극도로 신중하게 다뤄야 하는 문제”라고 신중을 기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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