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6일 기자들과 만나 “곧 상황을 정리해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김 법무장관의 사의를 받아들이고 이번 주 중 후임 장관을 인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법무부장관에는 정성진 국가청렴위원장(사시 2회)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진규 전 법무연수원장(사시 15회), 윤종남 전 서울남부지검장(사시 16회), 임승관 전 대검차장(사시 17회)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번주 중 인사추천위원회를 열고 후임 법무부장관 등 인사와 관련한 방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