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6일 기자들과 만나 “곧 상황을 정리해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김 법무장관의 사의를 받아들이고 이번 주 중 후임 장관을 인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법무부장관에는 정성진 국가청렴위원장(사시 2회)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진규 전 법무연수원장(사시 15회), 윤종남 전 서울남부지검장(사시 16회), 임승관 전 대검차장(사시 17회)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번주 중 인사추천위원회를 열고 후임 법무부장관 등 인사와 관련한 방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