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의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는 31일 오전 전직 대사, 교수, 성악가, 사진가 등이 이 후보를 공개지지하고 나섰다.
성악가 임성규씨 등 85인의 문화예술인들은 이날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젊은 예술인들이 원하는 차기 대통령은 순수예술을 이해하고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각별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며 “문화강국, 예술강국 한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세울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한프로사진가협회 회원 40명, 한국권투위원회 국제심판위원 6명 등도 이날 ‘이명박 호’에 승선했다.
이날 이 후보 지지의사를 밝힌 이승곤 전 오스트리아 대사, 이기주 전 독일 대사 등 전직 대사 17명도 향후 캠프 내 외교안보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 국가인적자원개발(HRD) 전문가 51명도 이날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야말로 국가경영능력이 검증된 대통령”이라며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홍종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