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한나라당 전북 정읍시 정당선거사무소(위원장 이의관) 개소식에 참석, “한나라당 양측이 70%가 넘는 지지도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권력을 앞세워 야당 후보 죽이기를 서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이같은 정치 공작은 이 후보를 먼저 잡고나면 그 칼이 결국 박근혜 후보에게 향할 것”이라면서 “당초 중립의 뜻을 포기하고 국민통합의 길을 모색키 위해 이 후보 지지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