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통령이 ‘그놈의 헌법’이라고 헌법을 폄훼하고 선관위의 선거법 위반 경고를 무시하며 헌법소원을 내더니 교묘한 말장난으로 위헌적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나 대변인은 이어 “헌법은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와 규범으로 마땅히 존중돼야 한다”면서 “그동안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우리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헌법 제1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년 전 숱한 젊은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결연한 민주화 투쟁의 결과로 얻어낸 것이 지금의 헌법”이라며 “한나라당은 제 59회 제헌절을 맞이해 국민들과 함께 우리의 소중한 헌법과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 지켜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