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40대 입문한 아이 엄마의 몸매 "반칙입니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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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8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의 해변에서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가희는 수영복을 입고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도 자랑했다. 가희 가족은 현재 발리에서 살아 보기를 한 달 이상 체험 중.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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