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이라크 아르빌을 방문,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와 종교지도자 등을 만나 한국군의 역할과 철수에 대한 입장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장 원내대표는 “한나라당 의원도 함께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거듭 추천을 요청했지만 갈 분이 없어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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