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김화동 산업재정기획단장을 비롯 건설교통부 광역교통기획단, 경기도 교통국, 수원시 건설교통국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공청회는 신분당선 연장선과 관련한 각 부처 및 자자체 간 입장 설명과 국회의원, 지역주민들의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현재 신분당선 연장선 건설문제는 ‘재원이 부족, 단계별 착공이 불가피하다’는 중앙부처의 입장과 동시착공이 절실하다는 수원시민들의 주장이 맞서있는 상태다. 특히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일부구간 민간투자방식의 검토 및 사업비, 운영비 절감을 위한 경전철의 도입여부 등이 쟁점이다.
이기우 의원(수원 권선)은 “지난해 7월 건설교통부가 분당의 정자~수원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 복선전철 기본계획을 발표한 후 건설방식과 재원, 시기 등에 대한 다양한 쟁점들이 제기돼 왔다”며 “이번 공청회는 기획예산처의 민간투자방식에 대한 적격성 조사가 최종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국회의원들이 수원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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