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3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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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여성가족재단이 ‘무인여성안심택배서비스 사업’을 성인지 관점에서 점검하고 모니터링하는‘체크-IN(cheon) 정책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체크-IN(cheon) 정책모니터링단은 인천시 10개 군·구에 설치된 무인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직접 모니터링한 후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정책 및 성주류화 확산에 관심있는 인천시민 및 인천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발된 50여명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성평등 정책교육(무료) 등이 제공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5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는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 “정책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성평등하고 안전한 인천시가 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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