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내 사랑 소금이"...반려묘와 한 컷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21: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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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의 셀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써니는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소금이"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그는 입술을 쭉 내밀고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1989년생인 써니의 나이는 올해 31세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의 '다시만난세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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