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의 그녀’ 이다해, 올림머리 스타일에 더욱 빛나는 인형미모..."감탄사 부족"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30 04: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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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올림머리 스타일로 반짝반짝 빛나는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랜만입니다!! #好久不?#상해#좋아요#언제와도좋은#beautifulci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팔짱을 낀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다해의 입체감 있는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해 방송된 SBS드라마 '착한 마녀전'에서 1인 2역을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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