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넘는녀석들' 다니엘 린데만, 못 찍어서 묘하게 훈훈..."세상 정직한 셀카"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30 0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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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정직한 셀카로 웃음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정말 못 찍는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실제로도 그렇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진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린데만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을 찍는 다니엘의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출연해 풍부한 지식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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