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재출연' 강주은♥최민수, 사이판서 달달한 투샷..."민수가 마음의 반성 많은가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30 04: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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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논란을 딛고 더욱 돈독한 모습을 공개했다.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민수와 25년만에 싸이판으로 두번째 가봤다. 이곳은 우리의 신혼 여행지. 우리 둘의 인생, 대단히 용감한 부부의 첫 걸음을 시작한 곳. 이 이후로 너무나 의미있는 여행이었지"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감사하게도 요번에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우리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다시 돌아왔네! 우리 첫방송은 4월1일. 너무나도 별난 우리부부의 모습인데요. 많은 위로와 공감도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동상이몽2' 재출연 소식을 알렸다.

또 강주은은 "우리 민수가 마음의 반성이 많은가봐. 그래도 머리 반만 짜르네? 다 없애야되는거 아닌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다정함을 뽐내는 강주은과 최민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주은의 환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최민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 부부가 출연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는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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