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근거없는 동영상 루머 이후 밝은 미소 눈길..."오랜만에 충전"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30 0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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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가 모 가수의 불법 동영상 루머로 곤욕을 치른 이후 밝은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오초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탈이 힘들고 몸도 안좋고 주말이라 맛난 거 먹고 좋은 공연보고 신나게 웃다가 한바탕울고나니 다 충전했지요 재밌오 맛깔남 다 다 감사해요 #발칙한로맨스 #그대이름은장미 #발칙한#대학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초희가 지인과 함께 연극을 관람한 이후 티켓을 들고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미가 돋보이는 단발컷에 돋보이는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초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어우야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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