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찬씨는 검증위 자료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1996년 당시 이 후보측의 기자 성접대 등 언론관련 실태, 당시 드나들던 룸싸롱 전무 등과의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 후보측은 위증교사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움직일 수 없는 자료가 있다. 당시 법정기록만 1000쪽이며 이런 사실을 검증위에 알렸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이어 “오늘 제출한 것은 자료 목록표”라며 “검증위가 상세자료를 요구하면 추가로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만약 국민검증위에서 조차 제대로 검증되지 않아 이 후보가 한나라당 경선의 승자가 되면 이 후보에 대한 대항마로 대선에 출마해 관련 사실을 따지겠다”면서 “검증위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