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남자들2' 김성수 아파트 값에 충격...7억 5천만원 분당 아파트값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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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 쿨 출신 김성수가 분당 아파트 가격을 듣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딸 혜빈을 위해 용인을 떠나 분당으로의 이사를 준비하는 김성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수는 공인중개사를 찾아가 분당 아파트 매매가격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공인중개사는 “분당은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말했다. 김성수는 “방 3개, 화장실 2개 있는 집을 2억 5천만 원 정도 선에서 찾고 싶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는 “그 가격으로는 방2개 전셋값밖에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김성수는 공인중개사와 함께 2억대 집을 둘러봤다. 김성수는 방 한 칸 아파트를 보고 경악했다. 김성수는 “장난 아니다. 좌절모드에 빠졌다”고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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