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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이희진이 부모상 이후 처음 2심 재판에 출석한 가운데, 동생과 함께 발인에 참여한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앞서 이희진 부모의 발인식이 지난 20일 경기도의 한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검정색 상복을 입은 이희진과 그의 동생은 침통한 표정으로 뒤를 따랐다.
이날 이희진 부모 장례식장에는 취재진 20여명이 대기하고 있었지만, 이 씨 형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바로 차량에 올라 자리를 떠났다.
발인이 진행되는 동안 이희진의 불법 투자유치 등과 관련된 피해자들로 인한 소란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진은 지난 18일 부모의 장례 절차 준비 등을 위해 재판부에 신청한 구속집행정지가 받아들여져 당일 오후부터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2심 재판에 출석한 형 이희진은 수의를 입고 어두운 얼굴로 입정했다. 자리에 앉은 뒤로는 고개를 들지 않았으며, 인적 사항을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도 작은 목소리로 답했다. 동생 이희문 역시 검은 계통의 차림을 하고 침울해하는 표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재판은 약 15분 진행됐고, 이씨 형제의 부모상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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