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권민중·홍석천 "서로의 집에서 잔 적 있어" 그들의 사연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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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중과 홍석천이 남다른 우정을 드러낸 모습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석천과 권민중이 오랜 친분 관계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식당 몇 개 줄였다. (내 가게가) 백화점에 입점하고 그랬지만, 이젠 아니다. 너무 많이 벌려놨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맞다. 처음에 작은 가게할 때 고생 많이 했었다”고 두둔했다. 김민중 또한 “오빠가 제일 힘든 순간에 나랑 친해지게 돼 매일 붙어다녔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내가 민중이네 집에서 잔 적도 있고, 민중이가 우리 집에서 잔 적도 있다”고 전했다.


김민중은 “잘 때까지 수다 떨고 그랬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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