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거운' 송다예, 지나친 억측과 비방 자제에 대한 목소리... "아직도 식지 않은 이유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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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가 여전히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2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송다예'가 올랐다. 송다예는 전날인 28일부터 온라인 상에서 핫이슈에 등극해있다.

얼짱 CEO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송다예는 아이돌밴드 멤버 출신 방송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SNS를 통해 행복함을 나타내고 있는 그는 과거 한 야구선수와 파혼한 사실까지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혼도 흠이 되지 않은 세상에서 파혼이 대수냐"며 송다예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유명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당연한 것이지만 송다예는 연예인이 아니다. 때문에 무분별한 관심과 억측, 비방은 올바르지 않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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