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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소갈비를 먹으러 간 강호동, 돈스파이크, 홍윤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대기명단에 이름을 쓴 채 순서를 기다렸다. 강호동은 “고깃집을 가면 종업원들이 날 보고 긴장한다. 얼마나 많이 먹는지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강호동은 돈스파이크 때문에 자존심을 구길 수밖에 없었다. 강호동은 돈스파이크가 호기롭게 “일단 갈빗대 12개(약 24인분)를 달라”라고 주문하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홍윤화는 종류별로 모든 음료를 주문했다.
강호동은 "홍윤화와 돈스파이크를 보니 나는 소식가라고 느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외식하는날' 소갈비 맛집은 '몽탄'으로 알려졌다.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5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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