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명칭 변경은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명칭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7월까지 명칭을 확정하고 9월부터 시행된다.
동사무소의 새로운 명칭은 ‘00동 주민생활지원센터’, ‘주민센터’, ‘주민복지센터’ 등이 검토되고 있다.
또 행자부는 인구 1만명(또는 지역에 따라 2만명) 미만, 면적 3㎢ 미만인 지역의 동사무소를 인접 동과 통폐합하고, 통폐합 후 적정인구는 2만~2만5000명, 면적은 3~5㎢이 되는 방안을 제시했다.
행자부는 300여개 지역에서 통폐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폐합은 지역실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추진되며, 남는 시설은 보육, 문화, 복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잉여인력은 복지 등 신규수요분야로 전환 재배치된다.
행자부는 이번 달 중 지자체별, 유형별 특성에 맞게 통폐합의 세부기준과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행자부는 이와 관련, “각 복지분야 인력 1500여명을 신규채용 없이 확보할 수 있고, 동사무소 운영비 등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