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가 언급한 GI지수 낮은 음식은 무엇? "알아두면 다이어트에 유용"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04: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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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에 출연한 양미라가 GI(혈당) 지수를 이용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에서는 양미라가 날씬한 몸매 비결로 GI 지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는 “저는 GI 지수(음식 자체의 칼로리와 관계없이, 섭취 후 소화되어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포도당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그게 제일 효과가 좋다”고 밝혔다.


GI 지수 다이어트는 혈당이 느리게 올라가고 포만감이 오래 남는 음식 즉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먹는 것을 말한다.


양미라는 “치즈는 GI 지수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식이다. GI 지수로 따지면 당근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다”고 설명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양미라가 언급한 GI지수가 낮은 음식에는 체리, 사과, 딸기, 블루베리 등이 있다. 이외에도 치즈, 현미, 전립분(곡류의 알맹이 껍질 또는 맥아로 만들어져 있는 성분을 가진 분말) 빵, 육류, 어류, 요거트, 양배추, 토마토, 캐슈너트 등이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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