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유 구청장’ 감사청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31 18: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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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서울시당, 신청서 제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최근 남미출장으로 외유논란을 빚은 구청장 7명에 대한 주민감사청구 신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에 따르면 이번 감사 요청은 서울 관악, 도봉, 동대문, 마포, 성동, 송파, 은평구청장에 대해 이뤄졌으며, 해당 지역주민 220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구청장협의회장인 노재동 은평구청장에 대해서는 주민소환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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