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말 제20차 회담 이후 3개월만에 개최되는 이번 회담에서 우리측은 경의·동해선 열차 개통과 군사적 긴장완화 문제, 평화협정 문제 등을 본격 제기할 계획이다.
그러나 ‘2.13합의’이행 지연 때문에 쌀 지원을 유보한다는 정부 방침을 북측이 문제삼는다면 회담이 난항을 겪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통일부 당국자는 28일 비공식 브리핑에서 “쌀 지원 절차를 밟고 있지만 여건상 1항차 지원이 지연됐다”며 “북측에 준비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나 반응을 예측하긴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
장관급회담에선 ▲군사적 신뢰구축 등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 ▲이산가족·납북자 문제 등 인도적 사업 ▲열차개통과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밝혔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