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윤상현과 과격한 로맨스(?) 연기 재조명... "이게 언제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3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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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과거 드라마에서 윤상현과 환상의 케미를 보인 모습으로 화제다.

최지우는 과거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윤상현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지고는 못살아'는 '단팥빵' 콤비 이재동 PD와 이숙진 작가가 만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한 최지우, 윤상현의 열연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은재(최지우 분)와 형우(윤상현 분)의 첫 만남부터 현재의 티격태격 결혼생활이 빠르게 전개된 모습과 함께 처음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최지우가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최지우와 윤상현의 실감나는 부부 연기 호흡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야구장 데이트 중 키스신은 물론 난투극에 가까운 액션, 트래킹 중 티격태격하는 모습 등 달달하면서도 코믹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커피프렌즈'에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와 함께 가족 예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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