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정, 거울에 비친 셀카에서도 빛나는 몸매 "부러우면 지는 것"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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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이 한 뼘 허리를 인증했다.

26일 채은정이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가려진 커텐틈 사이로 처음 그댈보았지 #늪 -1994"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화장대에 앉아 거울을 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채은정은 브라탑과 몸매에 밀착되는 트레이닝 팬츠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최근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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