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제이홉이 매입한 트리마제 어떻길래?...유라가 공개한 전경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8 01: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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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의 트리마제 아파트이 화제가 되면서, 다른 연예인들 또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지난해 10월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 한 채를 19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제이홉(정호석) 역시 지난 2016년 이 아파트를 매입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김희철, 이특 등, 블락비 박경, 소녀시대 써니도 나란히 이 아파트를 구입했다. 배우 서강준과 박시후, 손지창 오연수 부부, 김지훈, 김지석, 김상중 등도 이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걸스데이 유라 또한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방송에서 공개한 내부 전경으로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 공개된 유라의 새 집은 깜짝 놀랄만큼 크고 잘 꾸며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날 짐을 들고 나선 김민종은 이사 차가 과거 동거했던 유라의 아파트를 지나다른 곳으로 가자 내심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한 아파트 주차장에 도착한 김민종은 "여기 손지창이 이사 온 곳이다"며 "'더 블루' 재결합이냐"고 물었다.

유라의 집을 본 김구라는 "유라, 돈 많이 벌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널찍한 거실과 깔끔한 침대가 놓인 게스트룸, 아기자기한소품과 유라의 사진으로 꾸며진 침실, 모던하게 꾸며진 주방 등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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