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GT 공격, 일일이 대꾸 않을것”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14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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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동영·김근태 두 전직 열린우리당 의장의 잇따른 노무현 대통령 비난에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필요하면 언제나 대응한다. 그러나 일일이 대꾸하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14일 말했다.

천 대변인은 또 이광재 의원의 유시민 장관 관련 발언과 참여정부 평가포럼 등 논란이 일고 있는 몇가지 사안에 대해서도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천 대변인은 이광재 의원이 ‘유시민 장관 대선출마가 노 대통령의 뜻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것과 ‘참여정부 평가포럼’과 관련한 물음에 “(청와대에서) 확인할 만한 사안은 아니다”고 답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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