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대선 예비후보인 노 의원은 이 날 오후 전남 목포시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미 FTA를 무효화하고 농업, 어업을 살릴 근본대책을 대선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농어민에게 노무현 정부는 가장 끔찍한 정부다”며 “한·미 FTA를 타결한 것은 농업, 어업 포기 선언이다”고 주장했다.
노 의원은 “한·칠레 FTA로 전남 과수 농가의 20%가 폐업했다며 “한·미 FTA체결로 전남지역 3만5000여 축산 농가와 1600여 양돈 농가의 폐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