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모아 통합하면 수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07 19: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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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당 해체에 입장표명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해체 위기와 관련해 “지도부가 당의 공론을 모아 질서있게 통합한다면 어떠한 통합도 수용한다는 것이 지난번 전당대회를 앞두고 밝힌 입장이며 지금도 변함없다”고 말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로서는 복당 논쟁보다 통합이 (더 큰)문제다. 저희로선 그 부분을 강조하고 싶다”며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의 언급을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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