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先 통합 後 해산” 강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06 19: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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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당원들에 대통합 분발 촉구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6일 전주지역 당원들과 만나 ‘先 대통합기구 구성 후 제 정파 해산’이 2.14 전당대회 합의임을 강조한 후 “모든 전북 도민과 함께 범여권 대통합운동에 앞장서자”고 당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또 “나는 DJ 이후 한국정치의 중도개혁평화세력의 선두에 항상 서 있었다”며 “지금까지 거론되는 범여권 예비 대선후보들로 대통령선거에서 범여권이 승리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국조직을 간추리며 본격적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언급해 사실상 ‘DJ 없는 호남 민주정치세력의 선두주자’임을 강조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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