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쇄골 드러낸 우아한 드레스 자태...“백설공주 실사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8 06: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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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최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젤예 미나 생일축하해 니가 젤 이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쇄골이 드러난 화이트 색상의 드레스를 입은 미나가 손을 다소곳하게 모은 모습이 담겨있다. 올림머리에 드러난 가녀린 목선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시선을 내리깐 미나의 얼굴 옆라인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 돔투어를 진행 중이며, 4월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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