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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는 3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00일 축하해. 늘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언제나 함께하자. 사랑해 예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오와 최예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서로를 닮아가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1월에는 결혼을 앞두고 동거를 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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