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부부, 여전히 신혼 같은 훈훈하고 달달함... "아직도 깨소금 냄새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8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 장신영과의 달달한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

강경준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끝난 아내와 데이트^^ 그동안 드라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경준은 모자를 쓰고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옆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후드티를 입고 있는 장신영이 있다.

람은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며 주말에도 틈틈이 데이트 하는 모습으로 여전히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전했다.

강경준은 2018년 5월 장신영과 5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